사이판 여행하기 1일차 여름휴가 출발

사이판 여행하기 1일차 여름휴가를 떠나갑니다.


오늘부터 사이판으로 여름휴가를 떠나 볼까 합니다.


올초에 비행기 표를 예매해 놓고, 몇 달을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세운 계획표를 가지고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초반 2박은 사이판 컨싱턴 호텔을 예약을 했으며, 후반 3박은 사이판 월드리조트로 예약을 잡고 출발 하였습니다.


오래 기다린 만큼 큰맘 먹고 길게 휴가를 잡았습니다.


덕분에 몇 달을 아끼고 아껴서 준비한 만큼 여행이라 매우 기대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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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제주에어 아침 비행기로 사이판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저 멀리 파란 하늘이 여행가는 기분을 더욱 업 시켜 주네요.


제주에어를 타고 한참을 날아가니, 드디어 기다리던 음식 판매 시간이 왔습니다.


블로그나 SNS에서 나오는 비행기에서 먹는 라면맛을 다들 감탄하고 있어서,

오랫만의 비행기 여행인지라 오징어짬뽕을 주문했네요.


라면의 선택권이 없더라구요.ㅜㅜ.. 아쉽..


그래도 비행기에서 먹는 라면 맛은 환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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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 파는 라면은 오천원 정도로 한국 돈으로 계산이 되더군요.


다만 비자카드나 해외 결제용 카드가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


국내용 카드는 안되니 주의하세요.



어느정도 익었으면 라면 뚜껑을 열고, 맛있는 라면의 식사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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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의 시간을 기다렸으니, 이제 든든하게 배를 채워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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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라면도 먹었으니, 도착 시간이 다가옵니다.


사이판이 다가오니 비행기 안이 분주해 지네요.


사이판 입국 서류 작성 시간입니다.


다행이도 영문 버전이 아닌 국문 버전으로 나눠 주고 있었습니다.


설명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서, 안에 내용은 보시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 작성하는 글은 영문 대문자로 작성을 하셔야 합니다.(한글 사용 X)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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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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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세관신고서 작성입니다.


세관신고서도 마찬가지로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한글 신고서도 마찬가지로 국문으로 나눠주고 있으니 별도 설명이 필요가 없네요.


하지만 세관신고서도 마찬가지로 꼭 영문 대문자로 작성해주세요.


주의사항 : 작성하는 글은 영문 대문자로 작성을 하셔야 합니다.(한글 사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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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의 입국 심사를 마치고 입국을 하였습니다. 입국 당시에 비행기가 타고온 비행기 밖에 없어서 입국 심사는 정말 빨리 끝났습니다. 입국까지 30분도 걸리지 않았네요. 우와 정말 빠른 입국심사를 마쳤습니다.


사이판 입국시에도 큰 질문이 없었습니다, 온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하고 통과 하였으며, 캐리어를 찾아 나갈때 세관신고원이 담배, 술이 있냐고 물어서 없다고 하니 바로 패스해 주었습니다.


입구에 나오니 사이판 하늘이~ 반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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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의 푸른 하늘과 함께 켄싱턴의 셔틀을 신청해 두었더니, 입구에서 이름표를 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확인을 하고 셔틀을 타고 컨시턴으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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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의 도착해서 숙소를 배정받고, 숙소에서 찍은 한컷!!!


홈페이지에서 봤던 사진이랑 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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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다 보는 사진으로 또 한번 사이판을 느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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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이판의 하늘과 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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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베란다에 위치한 수영복이나 옷 말릴때 쓸 수 있는 소형 빨래 건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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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성하는 길에 찍은 마운틴(?) 사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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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가 지고 있을때의 모습까지... 휴양지라서 그런지.. 그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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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잘 관리가 되어 있어서 물은 아주 깨끗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보니 개장전에 수영장의 이물질 제거 및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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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커쳐서 내려오면 켄싱턴은 2곳의 식당이 있습니다.



2박이라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아래 사진은 EAST MOON 중국식 레스토랑입니다.


기본적인 짬뽕, 짜장면은 기본이고, 그외 칸풍기 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중국식 요리로 가득했습니다.


켄싱턴 음식은 대만족입니다.


정말 휴양지로 드시고 싶으시면 켄싱턴을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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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대쪽은 아침을 먹을 수 있는 뷔페 식당이 있습니다.


아침 뷔페도 매우 만족...


켄싱턴의 식사는 총 2곳이며, 번갈아 가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약간의 음식이 변경되고 있으며, 음식질도 좋습니다.


음식은 대만족!!!!


그리고 바로 옆에는 코코몽 아이들 놀이터가 있습니다.


참고로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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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체크인을 했기에 저녁 식사로 첫타임이 예약되었네요.


첫날은 기본 뷔페식 입니다. 커피도 가져다 주고 먹을것도 주며, 키즈 음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해가 지고 나니 야경이 보이네요.


수영장은 야간수영도 할 수 있으니, 야간 수영을 즐기셔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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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야경 배경으로 사진을 한컷씩 찍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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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켄싱터 리조트의 야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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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야경 사진과 함께 사이판의 첫날을 마무리 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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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사이판의 물에는 녹이 있습니다.


숙소마다 다르니 참고하시고, 다만 켄싱턴 리조트는 녹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후 3일차에 보여드릴 사이판 월드 리조트에서는 하루에 하나씩 갈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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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월드 리조트의 샤워기의 앞부분을 녹물 제거 필터가 있는 샤워기(인터넷에 1만대 준비하시면 됩니다. 1박에 하나씩 교체한다고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됩니다. 2일까지는 사용가능)를 준비해 가세요.


켄싱턴은 3일 사용했는데 필터가 하얀색으로 녹물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르니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켄싱턴 물은 그래도 괜찮았네요, 켄싱턴 주변에는 마트가 없습니다만, 다행이 1층에 I LOVE SAPAIN 마트가 존재하고 있으니, 필요하시면 구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본 하루에 물 2병과 음료수(콜라, 사이다) 맥주를 기본으로 제공해 줍니다.

냉장고 문을 여시면 있으며, !!!! 무료 입니다.!!


보통 해외 리조트에서는 냉장고 음식을 먹으면 체크아웃시에 계산을 하지만, 사이판에서는 냉장고에 있는건 무료 입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시고 꼭 드세요. 전 나갈때 하나씩 챙겨 나갔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드시면 다음날 클린 타임에 또 채워 줍니다.


이상 사이판 켄싱턴 리조트의 마무리로 꿈나라로 갑니다.


[이 게시물은 정보지기님에 의해 2023-08-22 00:21:58 맛집과명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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